요한한의원 개원 60주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요한한의원 댓글 0건 조회 330회 작성일 2026-05-11 14:24본문

요한한의원 개원 60주년
요한한의원 김창근원장
1966년 5월 16일 요한한의원이 개원해서 2026년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것 모두 하나님 은혜라고 고백 드리면서 먼저 감사를 올려드린다.
요한한의원은 슈바이처를 좋아하고 본받기 원하는 김정선 대표원장이 중구 백병원 근처에서 개원하였다. 1979년 4월 강남구 영동고 정문앞으로 이전하였고, 2004년 4월 강남구청역 2번 출구 부근으로 이전하였으며, 2021년 3월부터 현 장소에서 진료를 하고 있다.
그동안 총 21명의 8체질 한의사가 요한한의원에서 진료하였고 거쳐간 의사들은 각지에 개원하여 8체질의학을 통해 열심히 환자를 돌보고 있다. 현재 요한한의원에는 믿음실 홍산화원장, 임수완원장, 소망실 김수진원장, 사랑실 김정선원장, 김창근원장이 함께 진료하고 있다.
마침 올해 개원 기념일이 토요일이라 그 날 오전 진료후 지인들 모시고 60주년 감사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요한한의원을 개원한 김정선원장은 8체질의학의 창시자인 권도원박사의 1대 제자라고 할 수 있고 그 인연으로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명절이나 생신 때되면 인사를 다녔고 이후 자연스레 8체질 한의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필자가 2001년 권도원원장의 제선한의원에 부원장으로 가게 되면서 요한한의원은 후배 한의사들이 계속 이어서 함께 해왔고 2019년부터는 필자가 요한한의원으로 복귀해서 진료하고 있다.
그동안 요한한의원을 통해 행해진 ‘요한 기초 교육’이라는 과정을 통해 수많은 8체질 한의사를 발굴하고 양성해왔고, 현재는 사단법인 8체질의학회에서 그 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한의원에서 환자들을 섬겨왔고, 현재도 6명의 스태프(요한 가족이라 명명)가 의사들을 도와 환자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있다.
60년의 긴 시간 동안 요한한의원에서 8체질의학을 통해 많은 환자들의 아픔을 치유해왔고 현재도 치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음을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요한한의원이 하나님 은혜 가운데 환자들에게 치료를 통해 몸과 마음의 진정한 쉼을 주면서 평안을 찾게 해주는 귀한 터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